만세케어는 2015년 충남 아산에서 백세요양보호사교육원으로 시작했습니다. 작은 강의실에서 첫 16명의 수강생이 자격증을 받던 그날부터, 우리는 한 가지를 약속해왔습니다.
"자격증 발급으로 끝나는 교육은 하지 않는다."
2020년 천안에 만세요양보호사교육원을 열며 두 거점을 갖췄고, 지금까지 3,200명 이상의 수료생이 만세를 거쳐갔습니다. 그중 91%가 6개월 이내에 요양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았습니다.
중장년의 두 번째 인생, 시니어의 사회 복귀,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 — 만세는 그 모든 만남을 연결하는 동네 거점이 되겠습니다.





